밀양연꽃단지
 
   
 
  연이야기
  연의 종류와 특징
 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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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연의 용도와 꽃말
 

연꽃은 꽃잎이 떨어지면 벌집 모양의 열매가 10월중 갈색으로 익으며 그 속에는 타원형의 씨앗이 들어 있다.
연꽃이 지고 나면 생기는 열매를 연실(連實)이라 부르며, 집안을 치장하는데 사용하거나 약재(藥材)로 사용한다.
또한 여러 개의 구멍이 나 있는 뿌리는 연근(蓮根)이라 하여 식용으로 즐겨 먹으며, 연잎으로 담근 연엽주(連葉酒)와 연향차(蓮香茶)는 고유의 술과 차로 각광받고 있다.

연꽃은 '순결' , '청순한 마음' 이란 꽃말을 가지고 있으며, 물 밖으로웅장한 잎과 맑고 순박한 꽃을 피어 올려 험난한 인간세계에서 살아가고 있는 고달픈 중생(衆生)을 구원한 석가모니를 상징하는 꽃으로 알려져 있다.

   
  연의 특성
 

연은 다년생 초본식물로 토층이 깊고 유기물이 많은 진흙땅에서 잘 자라며, 잎, 줄기, 뿌리 모두 식용, 약용, 관상용       으로 이용되고 있다.

 
 

잎 : 뿌리줄기에서 나와 물위에 솟고 1~1.5m 높이의 잎자루 끝에 40cm정도 원형크기로  물에 잘 젖지 않는다.

꽃 : 7~8월에 피고, 백색, 연한홍색, 진한홍색등 종류에 따라 다르며,  크기는 15~20cm정도, 9월에 열매를 맺는다.

 
 

연근 : 종자연에서 발아한 땅속줄기는 10cm정도 올라와  마디를 늘리면서 수평으로자라고 10~11마디에서 다시  25cm정도 밑으로 내려가 새 연근을 맺는다.

통기구멍 : 각기관을 관통하는 통기구멍이 있다. 잎자루는 4개, 꽃자루 8개, 연근에는 10개가 기본이다.

   
 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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